보도자료
니어솔루션·콜로세움, 차세대 글로벌 물류 솔루션 구축 나서
니어솔루션(대표 정영교)이 지난 28일 콜로세움코퍼레이션(대표 박진수, 이하 콜로세움)과 차세대 글로벌 물류 솔루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.
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물류센터 내 최적화 솔루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데이터 및 AI(인공지능) 기반의 혁신 솔루션을 개발할 방침이다.
차세대 솔루션 구축을 위해 양사의 고유 기술을 공유하고, 물류센터 운영 고도화 및 이기종(물류로봇·자동화설비) 통합 운영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. 공동 마케팅도 진행한다.
이를 통해 콜로세움 네트워크에 포함된 물류센터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. 양사 솔루션을 결합, 해외 진출 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의 차별화된 경쟁력도 갖출 방침이다.
최용덕 니어솔루션 전무는 "전국 42개 네트워크 창고를 운영하는 콜로세움의 자체 시스템 '콜로'(COLO)와의 시너지로 양사 사업 확대 및 글로벌 진출 가속화를 기대한다"고 했다.
박진수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대표는 "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할 것"이라며 "니어솔루션과 함께 혁신적인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"고 말했다.
니어솔루션은 물류센터 내 운영 프로세스 및 물류로봇·자동화설비 최적화 등으로 구성된 AI 솔루션 '니어솔로몬'을 선보인 업체다. 클라우드 환경에서 니어솔로몬을 구독형 소프트웨어 솔루션(SaaS)으로 서비스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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